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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을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의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는 ‘2012 런던 올림픽가기’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펼치는 ‘옥탑 올림픽’이 연일 화제다.
이번 옥탑 올림픽의 종목은 키가 큰 사람들에게 유리한 농구. 수근은 “사실 어렸을 적부터 농구 좀 했었다”며 현란한 농구 기술로 초반부터 병만을 기선 제압했다.
이에 병만은 “수근이가 농구를 잘해서 키가 많이 큰 것 같다”며 부러워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리고 시작된 본격적인 농구 대결은 다름 아닌 실제 선수와의 1대 1 길거리 농구! 2m가 넘는 최장신 농구 선수와 마주한 두 사람은 잠시 할 말을 잃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수근은 “선수가 2걸음 걸을 때, 우리는 6걸음은 걸어야 해요! 대결이 된다고 생각해요?”라고 제작진에게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병만은 땅에서 딱 5cm 떨어진 초단신 드리블과 앞구르기 드리블 농구 기술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세 번째 집들이 손님으로 이수근의 절친인 김종민이 방문해 <99초 경기>를 함께 했다. 웃음만발! ‘옥탑 올림픽’ 농구대결의 승자는 누가될 지, 2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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