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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해 4개의 디지털싱글로 많은 사랑을 받은 투엘슨, R&B발라드‘할말이 있는데’ 로 올해 첫 노크를 한다.
고백이 담긴 달콤한 가사와 멜로디로 여심을 사로잡을 색깔 있는 곡으로 가수 시온(ZioN)이 피쳐링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싱글은 문화컨텐츠 제작업체인 <휴맵>의 뮤지션 네트워크 APP MAPP (스마트폰 어플)에 첫 번째 MUSIC ARTIST로 선발되 <휴맵>과 조인하여 동영상을 제작하고 오는 6월부터 지하철 5~9호선, 서울시 교외 버스 2만여대에 공개될 예정이다.
투엘슨은 이번싱글을 포함해 총 두장의 싱글을 발표한 뒤에 정규앨범을 낼 계획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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