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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개봉 6일 만에 200만을 돌파한 <어벤져스>에 이은 두 번째 최단 기록으로 이러한 추세대로라면 다음 주 300만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일찍부터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위, 5월 4째 주 보고 싶은 영화 1위,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휩쓸며 대단한 흥행세를 이어온 가운데 200만 관객 돌파로 명실상부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지구에 사는 외계인을 감시, 관리하는 미연방 일급비밀기관 ‘MIB(Men In Black)’ 요원들의 활약상을 다룬 기발한 설정에 ‘시간여행’이라는 사상 최대의 미션이 더해진 <맨 인 블랙 3>.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가 요원 ‘제이’와 ‘케이’로 돌아오고 연기파 배우 조쉬 브롤린이 젊은 ‘케이’로 새롭게 합류하면서 더욱 탄탄해진 드라마를 선보인다. 여기 총제작 스티븐 스필버그를 비롯 최고의 스탭들이 뭉쳐 완성한 다양한 특수효과와 127종의 외계인, 시리즈 최대의 악당 ‘보리스’의 등장이 볼거리를 더하고 시리즈 최초 3D로 제작되어 놀라운 스펙터클을 자랑한다. 이로 블록버스터에 열광하는 1020 세대는 물론 ‘맨 인 블랙’ 시리즈의 팬이자 웰메이드 영화를 선호하는 3040 세대까지 사로잡으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각광받고 있다.
온라인과 SNS에는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여전한 유머와 기괴한 외계인들, 거기에 여유와 따스함까지. 3D 효과도 기대 이상. 정말 좋았다!”, “이런 컴백 환영이오! 보는 내내 웃음, 마지막 깜짝 반전에는 눈물 한 방울~ 강추!”, “정말 생각도 못한 반전이 있어서 더 흥미로웠다!!, “상상력의 끝을 보여주는 외계인들! 훈훈한 결말까지 완소”, “엄마와 함께 봤는데 대만족” 등 세대를 초월한 호평이 쏟아지며 추천열풍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국내외 언론 역시 “MIB 시리즈가 아직 건재함을 아주 훌륭한 방법으로 증명했다”(PEOPLE), “윌 스미스와 조쉬 브롤린의 눈부신 콤비 플레이가 올 여름 첫 블록버스터를 멋지게 장식했다”(Rolling Stone), “세 편의 MIB시리즈 중 단연 가장 즐겁다”(Life&Style Weekly, “시리즈 본연의 매력을 잃지 않은, 성공적인 속편”(무비위크), “시리즈의 화룡정점이자 새로운 비전의 제시. 탄탄한 스토리에 감동 코드까지 갖춘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맥스무비), “따뜻한 심장을 가진 블록버스터”(10아시아) 등의 찬사를 보내며 흥행 돌풍에 힘을 더했다.
개봉 9일 만의 200만 돌파 기록에 이어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로 MIB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맨 인 블랙3>는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지는 최악의 상황에 봉착한 ‘제이(윌 스미스)’가 비밀을 풀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지난 24일(목) 개봉하여 2D는 물론 시리즈 최초 3D, IMAX 3D로도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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