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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일) 방영된 <신사의 품격> 제 4화에서는, 진로 상담 차 개인 면담을 나누는 김우빈과 김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2년 째 장래희망 란을 비워둔 동협(김우빈 분)에게 이수(김하늘 분)가 특별한 꿈이 없는지 묻자, 동협은 “윤리 선생 연하 남편?”이라는 장난 반 진담 반의 고백을 하며 이수를 당황 시켰다. 이에 이수가 정색을 하며 쳐다보자 “알았어요. 그럼 공무원 배우자”라는 대답과 함께 또 한 번 프러포즈를 하며 이수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전한 것.
특히, 장동건과 김민종의 주머니를 터는 등, 까칠하고 불량한 ‘까불남’의 면모를 선보이던 김우빈이 김하늘 앞에서만은 순수한 학생의 면모를 선보이는 등 상반된 매력을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하늘씨 완전 부럽네요. 이런 꽃제자가 또 있을까요?”, “담백하면서도 다이렉트한 고백에 저까지 두근두근 해졌습니다”, “서이수쌤, 동협학생 마음 좀 받아주세요!”, “밖에서는 까불남, 이수쌤 앞에서는 따도남. 상반된 매력의 소유자 김우빈군 화이팅입니다!”, “장동건씨, 만만치 않은 라이벌이 등장했네요. 분발 하셔야겠어요!” 등 김우빈에 대한 응원의 글을 계속해서 전하고 있다.
김하늘을 향한 깜짝 프러포즈로 화제를 모은 김우빈은 물론, 남자판 <섹스 앤 더 시티>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은 매주 주말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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