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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방송될 ‘그대를 사랑합니다’ 15회에서는 만석(이순재 분)의 집에 가 정식으로 인사를 하고 교제를 인정받아 행복해하던 이뿐(정영숙 분)이 갑작스레 만석에게 이별선언을 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충격 속에 빠뜨릴 예정이다.
특히 지난주 화요일(29일) 방송된 ‘그대를 사랑합니다’ 14회에서 이뿐이 지하철 역 앞 노숙자가 되어있는 전 남편을 보고 와서는 자신의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만석을 피하는 모습이 그려졌던 터라 왜 갑자기 이뿐이 만석을 피하는 것인지, 이별을 결심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뿐의 충격의 이별선언이 예고되자 “갑작스런 이별선언에 나까지 충격!”, “두 분이 곧 결혼하실 줄 알았는데 헤어지면 안돼요~”, “만석 할아버지 완전 당황, 슬픔, 충격 그 자체일 것 같다”, “드디어 사랑의 고비가 찾아온 듯~”등의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대를 사랑합니다’ 14회에서는 민채(김형준 분)와 연아(김윤서 분)의 사이를 안 윤희(김예령 분)가 민채를 찾아가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하는 장면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민채와 연아가 무사히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상처 많은 우리들의 사랑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치유해 주고 있는 힐링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매주 월,화 밤 9시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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