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방송된 SBS’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즌2 in 바누아투’에서 황광희가 웨이브와 브레이크댄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화제를 모았다.
병만족의 디너쇼에서 나미의 ‘슬픈인연’을 예능돌 버전으로 맛깔나게 선창하며 웃음을 자아냈던 황광희는 ‘나도 가순데’라고 운을 떼며 뛰어난 웨이브 실력과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여 병만족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또한 연습생 시절 소녀시대의 효연, 투애니원의 씨엘, 포미닛의 현아 등과 함께 춤을 배웠던 사실이 공개되며 그룹 제국의아이들 소속이자 댄스 가수 황광희의 본 모습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이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황광희 웨이브 웃길줄 알았는데 반전이네’, ‘광희가 저렇게 춤을 잘 출 줄이야… 새롭다 광희야!’, ‘역시 병만족 재간둥이, 춤도 잘추고 이뻐~’등의 호평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황광희의 춤 실력 외에 태권도 3단 단증이 공개되며 예능돌 황광희의 새로운 모습이 주목을 받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