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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소지섭은 냉철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버수사대 팀장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모노톤의 셔츠와 자켓으로 스타일링 했다. 엘리트 경찰의 이미지를 풍기고 있지만 다소 차분한 스타일 하지만 그럼에도‘소간지’ 라는 별명답게 큰 키, 딱 벌어진 어깨, 두둑한 가슴 근육이 와이셔츠를 입은 상태에서도 확연히 느껴졌다.
시청자들은 살짝 살짝 드러나는 다부진 가슴 근육과 허리라인에 열광하며 "괜히 소간지가 아니야", "앞 라인 뿐 아니라 뒷라인도 황홀하다. 신이 내린 몸매이다", "남자인 내가 봐도 부럽다" 등 의견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 관계자는 “수년만에 소지섭을 만났지만 전혀 변하지 않은 그의 얼굴과 몸매에 놀랐다. 철저한 프로페셔널함이란 저런 것이구 느꼈다”며 그의 노력이 남달랐음을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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