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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Mate in 호주'는 절친 스타들이 여행을 통해 함께 교감하고 체험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QTV의 인기 프로그램인 'I'm Real'의 또 다른 버전인 셈이다.
여진구, 송중기, 신세경, 조윤희 등이 출연한 'I'm Real'이 스타 혼자 여행을 떠나 자신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Real Mate in 호주'는 친한 스타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 교감하고 체험한다는 점이 다르다.
'Real Mate in 호주'는 8부작으로 제작되며 총 4팀의 절친 스타들이 함께 한다.
'환상의 명콤비' 개그우먼 강유미와 안영미,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옥세자 3인방'의 정석원, 이민호, 최우식 그리고 '눈부신 비주얼 커플' 윤계상과 권세인 등이 출연하다.
절친 스타들 4팀의 여행은 모두 자연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쉬는 호주에서 이뤄진다.
QTV 김지욱 제작팀장은 "'Real Mate in 호주'는 절친과 함께하는 여행이니만큼 'I'm Real'보다 더욱 유쾌한 모습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담길 것이다"고 말했다.
'Real Mate in 호주'는 6월 12일(화) ‘영미&유미 골드코스트 가다(2부작)'를 시작으로 8주간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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