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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적우'의 이번 <잃어버린 전설 Vol.2> 는 70년대의 대한민국의 수많은 대중가요 중에서 '작은 새', '웨딩 드레스', 아름다운 사람', '하얀 목련', '봄비', '하얀 나비', '장미' 등 주옥 같은 명곡 12곡을 '적우'만의 진한 감성과 미려한 음색, 70년대 노래만이 가진 정서와 느낌을 세련되게 담아낸 매력적인 앨범.
70년대 음악만이 갖고 있는 '멋과 맛'을 그야말로 '제대로' 구사해 낸다는 평을 받고 있는 가수 '적우'는 70~80년대 세대에게는 빛나는 추억을, 신세대에게는 당시의 서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열정을 갖고 앨범 작업 전반에 걸쳐 함께 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에는 2003년 입소문을 타고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잃어버린 전설70>을 만들었던 제작팀이 다시 그대로 뭉쳐 작업해 '전설'의 맥을 잇는 훈훈함을 더하며 많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이번 새 음원 발표와 함께 'Red Rain' 이 아닌 'Red Sun'으로 활동하게 된 가수 '적우'는 "후보곡 200여 곡 중 선곡 자체가 너무 어려웠다. 원곡의 미를 살리면서 2012년 버전으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12곡의 명곡들을 부를 수 있도록 흔쾌히 허락해 주신 원 저작자 및 고인의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며 새로운 이름(Red Sun)처럼 따뜻한 햇살과 같이 음악을 듣는 모든 이의 마음에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는 소망을 함께 전했다.
한편, 새로운 음원 공개와 더불어 각종 행사 및 방송계와 CF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수 '적우'의 <잃어버린 전설 Vol.2> 앨범판은 오는 6월 중순에 발매 될 예정이다.
사진=스페라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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