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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와 '미안하다 사랑한다' '시크릿 가든'등 주옥 같은 작품의 음악 감독을 맡았던 최성욱의 합류로 방영 전부터 드라마 테마곡과 타이틀 등 OST에 대한 기대를 한껏 모았었던 '유령'측의 첫 번째 선택은 실력파 아이돌 블락비로 알려졌다.
‘유령’은 1, 2회 방송 직후 삽입곡에 대한 네티즌들의 문의가 줄을 잇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 가요계를 긴장 시키며 최근 연이은 드라마 OST 대박 행진에 합류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예측이 이어졌다.
이에 야심 차게 공개 하는 엔딩 타이틀 '번 아웃'에 대한 사전 반응 역시 뜨겁다. ‘번 아웃’은 블락비 랩퍼 P.O의 거친 랩으로 인트로부터 단숨에 청중의 귀를 사로 잡으며 블락비 멤버들의 각양각색 보이스로 힘을 더해 근래 보기 드문 파워풀함을 과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타이틀은 슈퍼주니어, 브라운아이드걸스, 엠씨더맥스등과 함께 작업 하며 실력을 인정 받은 작곡가 오승은의 곡에 '시크릿 가든' 방영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윤상현의 '바라본다', 백지영이 불렀던 드라마 황진이 OST '나쁜 사람'등에서 인상 깊은 가사를 선보인 ZEENAN과 블락비 P.O가 노랫말을 붙인 곡이다.
한편 ‘유령’은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소지섭의 절제된 카리스마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명품조연들의 강렬한 존재감과 치밀한 구성으로 단 2회 만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리는 등 한국 미스터리 추리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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