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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차세대 한류열풍의 주역이 될 아이돌 그룹을 발굴하기 위한 대규모 오디션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3가지를 전격 공개한다.
개인이 아닌 K-POP을 이끌어갈 ‘슈퍼돌’ 아이돌 그룹을 뽑는 차별화 된 오디션
‘글슈아’는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의 강세 속 타 오디션과는 다르게 개인이 아닌 그룹을 뽑기 위한 오디션으로 차별화를 뒀다. 따라서 1등의 영예를 안게 되는 참가자는 1등을 함과 동시에 즉시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하게 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다양한 미션 속 여러 참가자들의 조합으로 가장 실력과 팀워크가 완벽한 팀을 탄생시키는 것. 어느 한 부분이 부족해도 자신의 특징을 잘 살려 그룹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다면 합격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이번 오디션의 장점 중 하나이다. 이에 아이돌이 될 수 있는 끼와 재능을 겸비한 다양한 매력의 참가자들이 많이 참가해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한국•중국•태국 등 아시아 3개국의 팽팽한 도전자들의 불꽃 튀는 맞대결!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글로벌 오디션이라는 취지에 맞게 국내 최초로 한국은 물론 중국, 태국 등 아시아 3개국에서 치러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이 한국에서 열리는 최종 본선 참가해 다시 한 번 맞붙게 된다. 이에 3개국 각 나라별 참가자들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경쟁 역시 흥미진진한 볼거리 중 하나. 이미 미모와 끼, 실력을 모두 갖춘 태국 참가자 ‘TOP6’가 공개되며 많은 화제가 됐기에 3개국 참가자들의 대결이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생방송 시작과 함께 컨셉이 다른 그룹들의 다채로운 무대와 완성도 높은 무대 선보일 예정!
지난 주 31일 방송된 3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팀 미션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글슈아’는 1차 팀 미션이 끝나면 2차 팀 미션을 통해 한국 최종 본선 진출자를 가릴 예정이다. 또한 생방송이 시작되면 컨셉이 다른 그룹들의 완벽하면서도 다채로운 무대들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특히 팀이기 때문에 개인 무대 보다 훨씬 더 완성도 높은 수준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냉정한 심사평으로 정평 난 김조한-바다-이재훈 등 심사위원들의 참가자들을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하는 심사 등 다채로운 활약 역시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
한편,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KBS World 채널에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또한 오는 6일(수) 5시 50분부터 미처 방송을 보지 못한 시청자들을 위해 1회~3회 방송을 연속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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