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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포텐터지는 박민우 애교 50종’이라는 제목으로 KBS2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속에서 보여주는 박민우의 다양한 표정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었다.
공개 된 사진에서 박민우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보조개 미소’부터 극 중 고우리(리아 역)를 바라보는 달달한 시선이 담긴 ‘눈빛애교’가 담겨있어 여성 네티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고. 더불어 박민우의 ‘애교 50종 세트’에는 차국민 캐릭터의 맛을 살린 다소 엽기적인 모습까지 곳곳에 담겨있어 사진을 지켜보는 누리꾼들에게 ‘깨알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박민우는 예측할 수 없는 다채로운 표정연기와 188cm라는 이기적인 기럭지를 뽐내며 최근 여성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인간미 200% 넘치는 ‘허당 차국민’의 모습을 곁들이며 21세기 ‘현실훈남’으로 등극하고 있는 상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깔끔한 외모에 저런 애교까지 겸비하다니”, “당신을 내 남자친구로 삼게해주세요”, “현실훈남 돋네”, “저 보조개에 빠지고 싶다”, “박민우 매력은 통통 튀겨야 제 맛”라는 다양한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현실훈남’ 박민우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선녀가 필요해’는 월요일~금요일 저녁 7시 45분 KBS2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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