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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part1> 2012 MTV 무비 어워드 4년 연속 수상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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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열광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피날레 <브레이킹 던 part2>가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시리즈의 전작 <브레이킹 던 part1>이 2012년 6월 3일 개최된 제21회 MTV 무비 어워드에서 ‘최고의 영화’와 ‘최고의 키스’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하여 그 잠들지 않는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였다. [감독: 빌 콘돈 | 출연: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테일러 로트너 | 수입:판씨네마㈜/배급:NEW]

2009년 이후로 전세계 젊은 영화 팬들이 직접 선정하는 MTV 무비 어워드의 가장 영예로운 상 ‘최고의 영화’ 수상을 단 한번도 놓친 적 없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2012년 역시 이변을 허용하지 않은 채, 역사에 길이 남을 기록을 세웠다.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에 이어 <브레이킹 던 part1>이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등을 물리치고 당당히 수상의 영예를 안아 다시 한번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일인자임을 증명한 것. 또한 ‘최고의 키스’ 부문 역시 4년 연속 수상을 놓치지 않으며 키스신에 있어서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 커플을 따를 자가 없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수상 소감을 전하며, 스스로를 껴안는 위트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전세계 팬들에 대한 감사의 화답을 전했다. 이로써 ‘최고의 영화’와 ‘최고의 키스’ 모두 4년 연속 수상하는 금자탑을 세운 트와일라잇 시리즈. 오는 11월 개봉을 앞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브레이킹 던 part2>가 내년 MTV무비 어워드에서 5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트왈러’를 양산해내며 ‘사회적 현상’이라 불릴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2012년 11월 <브레이킹 던 part2>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인간 벨라와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결혼, 그리고 혼혈아이 르네즈미의 탄생 이후의 더욱 흥미진진한 판타지를 선보일 <브레이킹 던 part2>에 대한 열기가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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