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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무원이다>는 “흥분하면 지는 거다”라는 좌우명을 갖고 살아가는 평정심의 대가 공무원 한대희(윤제문)가 문제적 인디밴드를 만나 벌이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생활밀착형 코미디로, 극중 윤제문은 마포구청 환경과 생활공해팀 공무원 ‘한대희’로 출연한다.
쓰레기, 물청소, 악취, 공해업소, 생활소음 등의 관리 업무를 주로 담당하는 그는 쉽게 흥분하며 큰 소리로 불만을 말하는 민원 전화에 “선생님, 작게 말씀하셔도 잘 들립니다~~”라며 의연하게 대처하는 등 다양한 노하우를 지닌 평정심의 대가이자 인정받는 공무원이다.
윤제문은 현실적이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묻어나는 한대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리얼하고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싱크로율 100% 공무원 연기를 선보이는 윤제문은 6월11일(월) 예정된 제작보고회에서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대한민국 제1호 명예 공무원’으로 위촉될 예정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종영된 드라마 <더킹 투하츠>와 영화 <비열한 거리>, <괴물>, <우아한 세계> 등에서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뛰어난 악역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 윤제문. 데뷔작 <남극일기>로 충무로 괴물 신인의 탄생이라는 찬사를 받은바 있는 그는 코믹 카리스마를 선보인 <차우>, 1인 2역을 맡은 <그림자 살인> 등 다양한 캐릭터로 열연하며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여 왔다.
또한 최근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와 [더킹 투하츠]를 통해 대중들에게 큰 사랑 받으며 일명 대세배우로 떠올랐다. 이런 그가 <나는 공무원이다>에서 평정심의 대가이자 귀요미 공무원 ‘한대희’로 연기변신을 꾀했다. 한대희는 정시 출퇴근, 정년 보장의 7급 공무원으로, 각종 백과사전을 통해 쌓은 다양한 지식을 자랑하며 십 년을 한결 같이 그의 곁을 지켜온, TV 친구 유재석과 경규형을 만나는 일상을 최고의 행복으로 느끼는 인물이다. <나는 공무원이다>는 평정심의 대가인 그가 문제적 인디 밴드를 만나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면서 다채로운 매력과 리얼한 생활 연기를 보여준다.
윤제문의 싱크로율 100% 생활밀착형 연기는 얼마 전 공식 초청된 이탈리아 우디네 영화제에서 저명한 평론가 타티 상귀네티(tatti Saguineti)로 부터 ‘한국의 잭 레먼’이란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처럼 윤제문의 색다른 리얼 연기 변신은 2012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인 송하윤, 성준, 김희정의 활약과 어우러져 개봉 전부터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대한민국 최초 생활밀착형 코미디 <나는 공무원이다>는 7월 12일 개봉, 유쾌하고 특별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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