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즈로 컴백하는 윤우현은 새로운 보컬을 영입해 4일 ‘가슴이 운다’로 먼저 컴백했고, 손성희는 7일 ‘4th Floor(포스 플로어)’라는 이름으로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4th Floor(포스 플로어)는 손성희를 주축으로 결성된 3인조 락밴드로 강렬한 비트와 아름다운 멜로디가 강점이다.
앞서 ‘4th Floor(포스 플로어)’는 앨범 작업에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과 베이시스트 양시온이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목받기도 했다.
또 ‘4th Floor(포스 플로어)’는 오는 10일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공연되는 레이블 콘서트
사진=포스 플로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