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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공주의 남자> ‘신면’ 송종호가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tvN의 새 드라마 <응답하라 1997(가제)>(연출 신원호)에 출연을 확정,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인 것.
드라마 <'응답하라 1997(가제)>은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복고드라마로, 지금까지 1970~1980년대에 치중됐던 복고 열풍의 시기를 앞으로 끌어 당긴 신선한 작품. 더불어 ‘첫사랑’, ‘연예인’, ‘유행가’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와 음악들로 신 복고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송종호는 고등학교 선생님 역할을 맡았다.
극 중 주인공의 담임선생님이자 부산 지역의 ‘수재출신’ 선생님 역으로, 지금껏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걸쭉한 사투리 연기와 함께,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통해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렇게 1년 만에 새로운 드라마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송종호와 함께, 서인국, 은지원, ‘에이핑크’ 은지, 인피니트 ‘호야’, 이시언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가제>는 오는 6월 첫 전파를 탄다.
한편 송종호는, ‘조선판 <오션스 일레븐>’이라고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변장의 귀재 ‘김재준’ 역을 맡아 열연,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재경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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