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현은 종합편성 채널A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주)베르디미디어)에서 연기 내공을 폭발시키며 명랑소녀처럼 밝고 사랑스러운 마눌님 강선아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칠칠맞게 김치 국물을 옷에 묻히고 어리바리 돌아다니다가도 거짓말처럼 불현 듯 찾아온 첫사랑에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며 감상에 젖는 순수한 마눌님. 또한 순진하고 천진난만한 얼굴이다가도 죽도록 말 안 듣는 남편에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기도 하는 억센 마눌님이기도 하다.
커뮤니티에서는 ‘홍블리 어워드’를 매회 진행 할 뿐만 아니라 ‘굿바이 마눌’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등 ‘굿바이 마눌’ 시청자들의 강선아 캐릭터에 대한 무한 내리 사랑을 증명하고 있다.
생강녀(생활력 강한 여자), 홍블리(홍수현 러블리) 등의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장안의 화제 몰이 중인 ‘굿바이 마눌’의 강선아 캐릭터를 캡처하고 사랑스러운 릴레이 댓글로 홍수현에 대한 전폭적인 관심과 뜨거운 애정을 보내고 있다. 홍수현 또한 귀엽게 편집된 강선아 캐릭터를 자신의 스마트 폰에 메인화면으로 설정하는 등 팬심의 사랑에 고마워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 커뮤니티의 게시판에는 “난 지금 선아앓이 중, 본방사수!”, “홍블리 짱 귀여워”, “강선아 같은 마눌님을 두고 류시원 제 정신이야!?”, “요즘 홍블리가 대세이자 진리”등 ‘굿바이 마눌’의 강선아 캐릭터에 대한 열광적인 반응을 낳고 있다.
한편 ‘굿바이 마눌’이 앞으로 차승혁-강선아 부부의 진정성에 관한 스토리를 전면에 내세우며 승부수를 띄운 가운데 얼마만큼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상승무드를 이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