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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열린
특히 이번 투어는 박재범이 미국에서 여는 첫 콘서트 투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지만, 미국 최대 규모의 통신업체이자, 전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투어를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한 <버라이즌>의 초청에 의한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은다.
특히, 총 4회의 공연이 모두 매진되는 쾌거를 이루는가 하면,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많은 수의 팬들이 공연장 안팎으로 몰려, 공연장과 이벤트장 일대가 마비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이에 박재범은 한국에서 발표한 두 장의 정규 앨범 수록곡들은 물론, 얼마 전 팬들을 위해 무료로 배포한 믹스 테잎
또한 자신이 속해 있는 비보이팀 ‘AOM’ 멤버들과 화려한 비보잉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기 위해 무대 밑으로 내려가 객석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완벽한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콘서트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더불어, 투어가 진행된 4개의 도시에서 콘서트 날짜를 전후로 미니 팬미팅을 개최, 아쉽게 콘서트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팬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눈길을 모으기도.
이에 박재범은 “데뷔 이후 첫 미국 콘서트 투어라 기대를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기대 이상의 공연이 된 것 같아 정말 뿌듯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팬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이번 투어에 발걸음 해주신 팬들께 감사 드린다”
며 첫 미국투어에 대한 가슴 벅찬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미국에서의 첫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박재범은 오는 9일(토) 비스트, 포미닛과 함께 여수에서 열리는 <2012여수엑스포 K-POP 한류콘서트>에 출연,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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