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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녀가 필요해’ OST Part4는 KBS 2TV ‘탑밴드’에서 “봉숙이”란 곡으로 화제의 중심이 된 ‘장미여관’의 참여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미여관’은 이 시트콤의 열혈시청자임을 스스로 밝히면서, 이번 작업을 흔쾌히 수락, ‘선녀가 필요해’란 곡으로 ‘장미여관’의 특화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특히, 시트콤 제목과 동명의 곡인 '선녀가 필요해'는 곡 스타일은 물론 가사까지 시트콤의 분위기와 절묘하게 매칭되어 장미여관만의 재기발랄한 색깔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장미여관 멤버들은 이 곡에 대해 “선녀와 나무꾼의 이야기를 조금 더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에서 시작된 곡이라고 언급하는 한편, “선녀는 과연 선녀 옷을 일부러 잘 보이는 곳에 걸어 둔건지 아니면, 선녀는 정말로 선녀 옷이 없으면 하늘로 갈수가 없는 건지, 없어도 갈수가 있는데 나무꾼이 좋아서 가지 않는 건지에 대한 의문을 곡에 녹였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진실은 선녀가 알고 있겠지요” 라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남겼다고.
이번 곡은 모든 멤버가 “앞으로 모든 라이브 무대에서 이 곡을 연주하고 싶다.”고 애착을 드러낼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선녀가 필요해’의 엔딩 테마로 시청자를 찾아 갈 예정. ‘선녀가 필요해’와 ‘장미여관’의 만남이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춘리로 변신한 채화(황우슬혜 분)와 툼레이더 여전사로 변신한 태희(윤지민 분)의 ‘불꽃 결투’가 예고되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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