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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되는 MBC '우리들이 일밤-남심여심' 촬영이 진행된 곳은 고등학교 여학생반 교실로 남심팀 MC들은 ‘일일 선생님’이 되어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에게 즉흥연기를 가르쳐주는 ‘나는 배우다’라는 주제의 강의에서는 이준과 천지가 보조 선생님으로 나서자, 여학생들은 크게 환호하며 상대역할을 따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3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주인공은 이 학교의 ‘한가인’이라 불리는 한 여학생으로 한가인과 빼닮은 데다 ‘전교 2등’이라는 지적인 면까지 겸비한 ‘엄친딸’이었다.
한가인을 닮은 여학생을 사이에 두고 이준은 천지에게 “나이가 몇이냐?”라고 물으며 천지보다 많은 나이로 기선을 제압하려 했으나, 천지는 여학생을 자신 쪽으로 끌어당기며 “가인이는 내꺼다! 귀찮게 하지마라!”라며 터프하게 응수해 이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천지는 여학생을 향한 능숙한(?) 스킨십으로 이준에게 맞섰고, 이준은 “내 여자에게 손 때! 우리 사이에 끼어들지 마라!”라고 답했다. 여학생은 끝까지 이준과 천지 가운데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며, 최종선택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가인을 닮은 여학생을 두고 펼친 불꽃 튀는 대결의 최후 승자는 10일 저녁 5시 15분 MBC '우리들이 일밤-남심여심'(제작 : KOEN)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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