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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바로 ‘전원 합격’팀의 리더 전원과 ‘포맨 원걸’팀의 리더 송인애. 탄탄한 기본기부터 뛰어난 실력, 매력적인 외모까지 두루 갖춘 이 두 참가자는 각각 남자 팀원들을 이끈 홍일점들로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휘하며 팀원들을 이끌어가 ‘글슈아’ 여성 참가자들의 강세를 실감케 했다.
특히, 이 두 팀은 팀 미션이 시작되면서 드러나기 시작한 팀원들 간의 크고 작은 갈등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던 다른 팀들과는 전혀 다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연습을 진행해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원은 팀원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무한 신뢰를 받았으며 송인애 역시 건반으로 음을 맞춰주는 등 리더 역할을 톡톡히 해 칭찬을 받으며 훈남 팀원들 사이 여신으로 등극한 것.
이에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Day by day’를 부른 ‘전원 합격’팀과 핑크의 ‘Now’를 부른 ‘포맨 원걸’팀은 전체적인 하모니가 잘 어우러졌다는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완벽하게 무대를 마쳐 전원과 송인애의 리더십을 더욱 빛나게 했다.
누리꾼들은 “전원, 송인애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마음까지 예쁜 듯~”, “역시 팀에는 좋은 리더가 있어야 할 것 같다. 전원, 송인애 리더십 짱임!”, “팀원들 한명 한명에게 맞춤형 레슨을 해 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왠지 둘 다 본선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제(7일) 방송된 ‘글슈아’에서는 예측할 수 없는 합격 여부에 손에 땀을 쥐게 했던 한국 최종 예선 1차 미션을 마치고 패자부활자와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조를 결성하는 유례없었던 방법의 2차 미션을 공개해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국 최종 예선을 치루면서 본선에 올라갈 참가자들 간의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KBS World 채널에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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