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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오디션 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2’의 출신으로 멀게만 느껴졌던 타 방송사의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50kg는 그들의 첫 번째 데뷔 싱글 ‘내일을 향해 쏴라’를 열창했다. 그간 위탄 출신들이 넘기 힘들었던 케이블의 장벽을 드디어 넘은 것이다.
50kg는 스머프를 연상시키듯이 푸른색과 하얀색의 의상을 입고 신나는 노래에 맞게 어깨를 들썩이는 앙증맞은 안무와 파워풀한 보컬로 무대를 꽉 채웠다.
한편 50kg는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극중 샤니보이즈 역할을 맡아 드라마 속 감초역할을 재치있게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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