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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김선아가 MBC 수목 드라마’아이두 아이두’의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어 우먼 ‘황지안’으로 돌아왔다.
특히 이번 드라마에서는 기존에 보여줬던 털털하고 중성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여성스럽지만 섹시하기까지 한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극 중 구두회사 이사답게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패션, 소품 등 모든 아이템들이 화제가 되고 있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바로 어제 7일(목), 4회 방송 분에서 황지안(김선아 분)은 선을 통해 만난 조은성(박건형 분)과의 데이트을 위해 단장하며 뿌린 미스트 제품이 벌써부터 입소문이 뜨겁다.
황지안이 사용 한 미스트 제품은 일명 “향수 미스트”라는 애칭으로 한국에 상륙한 지 불과 몇일 되지 않은, 알프스에서 내려오는 물을 사용 한 오데즈 알프스라는 새로운 브랜드이다. 방송 장면에서 보여줬던 강렬하고 유혹적인 향을 가진 제품 외에도 로맨틱한 플라워향, 달콤한 과일향 등 10종으로 구성 되었다.
방송 이후 “황지안 미스트”로 문의가 쇄도 하고 있는 가운데, 오데즈 알프스 홍보 담당자는 향수 대신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스트의 보습 기능도 뛰어나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반면 티격태격 박태강(이장우 분)와 선을 통해 만나 조은성(박건형 분)과의 삼각 러브라인이 어떻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MBC ‘아이두 아이두’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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