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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김하늘은 발랄한 윤리 선생님 캐릭터에 맞게 캐주얼한 스타일과 컬러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는 등 내추럴 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사랑스러워 보일 수 밖에 없는 서이수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첫 회에서 신사 장동건이 첫눈에 반한 씬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두 배우의 운명적인 첫 만남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는데 당시 김하늘이 착용한 스키니는 미국 프리미엄 진 브랜드 제임스진(James Jeans)의 제품으로 후드점퍼와 함께 매치하여 과하지 않으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서이수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3, 4회에서는 가벼운 재킷과 함께 톡톡 튀는 팝 컬러 데님을 착용, 스카프로 마무리 하여 그녀의 밝고 명량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 시키며 스키니 패션의 종결자로 등극했다.
제임스진 관계자는 “드라마 속 김하늘의 스키니 패션은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여성미를 살리는 것이 포인트”라며 “사랑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서이수표 스타일링은 많은 여성들이 데일리룩으로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문의 070-7496-3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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