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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힙합계의 엄친아 '버벌진트'와 인디계의 훈남 '10cm'가 폭발적인 시너지를 내며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버벌진트의 ‘굿모닝(feat.10cm)’은 선공개곡 임에도 불구하고 발매와 동시에 벅스, 소리바다 1위를 비롯하여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굿모닝(feat.10cm)’은 마치 전람회의 '취중진담'의 후속편 같은 가사가 압권인 곡으로, 취중고백을 한 남자가 다음날 아침 여자에게 쑥스럽게 문자를 보내며 느끼는 심정을 표현, 대중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이미 힙합과 인디씬의 가장 ‘핫한’ 매혹남들의 만남만으로도 큰 화제를 몰고 온 ‘굿모닝(feat.10cm)’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해 최고의 콜라보레이션”, “선공개곡으로 1위라니.. 버벌진트가 대세!”, “버벌진트와 10cm라니..안 듣고는 못 버틴다” 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버벌진트의 새 정규앨범 <10년동안의 오독>은 오는 6월 21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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