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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진욱, 굴욕없는 드라마 패션 화제! 새로운 패셔니스트 등극 예감!
작년 여름 공감 100% 연애드라마로 ‘신로코 열풍’을 일으킨 <로맨스가 필요해>의 새 시즌 <로맨스가 필요해 2012>의 주인공인 이진욱이 트레이닝룩부터 이지룩, 댄디룩까지 완벽 소화하며 간지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연출:이정효 장영우, 극본:정현정, 제작:JS픽처스)는 동갑내기 세 여자의 일과 사랑, 우정을 그린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리얼하면서도 솔직한 대사와 섬세한 감정묘사, 감각적인 영상미로 또 한번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이진욱, 정유미를 비롯해 김지석, 김지우, 강예솔이 남녀주인공으로 출연, <로맨스가 필요해>와 <패션 70>의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로맨스가 필요해> <사랑은 아무도 못 말려>의 ‘정현정’ 작가가 극본을 맡아 감각적인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 이진욱은 바지단을 접고 지퍼를 목까지 올린 추리닝 패션과 줄무니 반바지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극중 정유미와의 땅콩집 동거로 인해 편안한 내추럴 패션으로 등장하는 씬이 많기 때문. 그러나 이 모습마저 명품 간지로 소화해 내 현장 스태프 사이에 역시 이진욱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반면 다른 스틸 속에서는 화이트 셔츠에 회색 면바지 그리고 블루 셔츠에 화이트바지를 믹스 매치해 댄디한 도시남의 외출 패션을 스타일리쉬하게 보여주고 있다.
스틸이 공개된 이후 “츄리닝도 잘어울리는 신이 내린 완벽한 몸매”, “여기 화보 인생 한 명 더 추가요!.”, “잘 생겼다! 순정 만화 주인공 같아요.”, “매력적인 외모에 완벽한 패션, 멋진 이진욱 때문에 드라마 기대 많이 할게요!” 등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 담당 이영옥 프로듀서는 “아무리 패셔니스트라도 집안에서까지 차려 입고 있지는 않는다. 극중 김지석이 여자들의 판타지라면 이진욱에겐 리얼리티를 더 심어주고 싶었다.”라며 “이진욱씨가 너무 리얼한 추리닝 패션을 선보여 배우 이미지 망가질까 걱정했는데 막상 찍고 보니 이마저 간지가 흘렀다. 올 여름엔 ‘이진욱표 추리닝 패션’이 화제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맨스가 필요해 2012>는 tvN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후속으로 6월 20일(수) 밤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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