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층 더 새롭게 찾아온 시즌7차 연극[극적인 하룻밤]은 섬세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연출력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2030대 젊은 세대의 거침없는 사랑 풍속도로 감각적으로 그려내 대중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연극[극적인 하룻밤]은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분 당선되었으며 지난 시즌 배우로 성두섭, 김재범, 손수정, 최지호, 민준호 등 익살스러운 연기와 유쾌한 에너지로 관객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매나아 층이 나날이 두터워 지고 있습니다.
그 뒤를 새롭게 이을 시즌7차 배우로 정훈 역으로는 김태향, 이이림, 서홍석, 시후 역으로는 한소정, 이설희, 조헌정 배우들로 더욱 능청스러우면서도 실감나는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지난 시즌 공연에서는 로맨틱코미디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시즌7차 에선 두 남녀의 섬세한 감정선을 극에 달하는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그리고 배우들의 각기 다른 매력을 찾아주고, 배우들 내면에 있는 사랑에 대한 생각들을 무대 위에서 표현 할 수 있도록 연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온 연극[극적인 하룻밤]이 공연장을 옮겨 바탕골 소극장에서 배우와 관객과의 거리를 좁힘으로써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호흡을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시즌7차 연극[극적인 하룻밤]이 여러분의 지난 날의 아찔함을 책임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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