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류덕환의 ‘2중 생활’ 포착!! OCN <신의 퀴즈3> FD로 전격 변신?!

“‘신퀴’ 3년이면 촬영장비 교환도 척척!”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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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명품 배우 류덕환의 이중생활(?)이 포착됐다고?!
 
국내 유일 시즌제 메디컬 범죄수사극 OCN <신의 퀴즈3>의 초천재 법의관 한진우로 분해 맹활약 중인 류덕환의 카메라 뒤 모습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촬영현장에서 촬영장비 교환을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포착된 것.
 
공개된 사진에서 류덕환은 마치 현장 스태프 중 한 사람인양 카메라 장비를 들고 진행을 돕고 있다. 드라마를 이끌고 있는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장면 하나를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수 많은 스태프들과 하나가 되어 촬영에 힘을 보태고 있는 것.
 
이 같은 장면은 <신의 퀴즈> 촬영 현장에서는 낯설지 않은 모습이라고.
 
<신의 퀴즈3> 담당 강희준PD는 “류덕환은 벌써 3년째 ‘신퀴’ 스태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만큼 촬영현장에서 언제나 솔선수범하며 현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고 있다”며 “이렇듯 출연진과 제작진이 너나 할 것 없이 한 마음이 돼 만들어가는 만큼 <신의 퀴즈>가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 갈 수 있는 것 같다”며 남다른 팀워크를 전했다.
 
한편 오는 10일(일) 밤 11시에 방송될 <신의 퀴즈3> 4화 ‘지옥도’편에서는 서울 전역에서 발생한 의문의 연쇄 퍽치기 사건을 해결하는 한진우(류덕환)와 배태식(안내상)의 활약이 펼쳐진다.
 
현장에서 발견된 범인의 토사물이 유일한 증거인 가운데 한 사람의 토사물에서 인척관계로 추정되는 두 사람의 DNA가 발견되어 수사팀은 혼란에 빠지게 되고, DNA를 추적하던 한진우와 수사팀은 사건에 얽힌 기괴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며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OCN <신의 퀴즈3>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신의 퀴즈>의 세 번째 시즌. 희귀병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추리과정, 그리고 탄탄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개 등 미드를 뛰어넘는 완성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 속에 최고 시청률 3%에 육박하며 국내 유일의 시즌제 수사드라마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류덕환과 안내상이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불러 모은 이번 시즌도 첫 회부터 최고 시청률 2.48%(AGB 닐슨. 케이블 유가구)를 기록하는 등 3주 연속 케이블 TV 동 시간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원조 명품 케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국내 유일 시즌제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3> 4화 ‘지옥도’는 오는 10일(일) 밤 11시 OCN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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