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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방송에서 미국 LA에서 보내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 오랜만에 친한 지인들과 함께 쇼핑과 맛있는 식당을 찾아 다니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솔직한 그녀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 동안 이지아는 외계인이니 4차원이니 우리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듯 사람들로부터 남다른 관심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진실된 모습을 많이 못 보여 드린 것 같다. 앞으로는 편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사람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은 바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이지아는 "사람들은 깊이 알고 봐야 한다. 남들이 나를 볼 때도 그렇지만 내가 누군가를 만났을 때도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함부로 판단하거나 얘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사람을 정말 진심으로 알기 전까지는 그러면 안 된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마음의 문을 두드렸다.
이날 이지아는 뉴욕의 도심 곳곳을 여행하며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며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심플하지만 내추럴한 스타일에 더블엠 백을 매치해 자유로운 아메리칸 스타일을 연출하여 다시 한 번 이지아 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그녀의 다양한 행보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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