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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격' 속 김하늘은 고등학교 윤리선생님 서이수로 학생들에게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극중 동협(김우빈)의 사랑도 받고 있으며 학교 밖에서는 허당기가 있으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친구 애인인 태산(김수로)을 오랫동안 혼자 짝사랑하지만 얄궂게도 짝사랑남 태산의 절친인 도진(장동건)의 짝사랑을 받고 있다.
극중 김하늘은 까칠 윤리여신 서이수와 짝사랑 전문 천상여자 서이수의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윤리여신 서이수는 거친 남자 고등학생들의 기에도 절대 눌리지 않는 카리스마 작렬 까칠한 교사라면 여자 서이수는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 앞에만 서면 쑥쓰러워서 아무 말도 못하고 어쩔줄 몰라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그때 마다 깨알 같은 코믹 액션을 보여주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다. 김하늘의 반전매력은 스타일에서도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학교에서의 윤리선생님 서이수는 단정하게 하나로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함께 주로 셔츠에 바지 차림으로 차분하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라면, 학교 밖 천상여자 서이수는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긴 웨이브나 귀엽게 땋아묶은 헤어스타일과 의상도 스키니 진과 가디건이나 후드 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김하늘에 대해 시청자들은 “역시 팔색조다”, “까칠 윤리선생님 서이수도 멋있다”, “내숭떨지 않는 서이수는 여자가 봐도 너무 이쁘다” 등등 김하늘이 연기하고 있는 ‘서이수’ 캐릭터에 대한 호감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하늘은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남자 시청자들의 큰 호감을 얻고 있는 한편, 털털하고 내숭없는 귀여운 캐릭터로 여성 시청자들까지 동시에 사로잡고 있다. 이에 김하늘 역시 “서이수는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서이수로의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자신의 역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신사의 품격’은 매회 방송 직후 뜨거운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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