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늘은 9일 방송된 '신사의 품격'에서 미니홈피 속 비키니 사진과 극중 임메아리(윤진이)에게 선물받은 초미니 원피스를 입으면서 그 동안 숨겨져 왔던 자신의 몸매를 공개했다.
포털 사이트에 김하늘을 검색하면 ‘김하늘 몸매’ 라는 연관검색어가 나올 정도로 요즘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하늘의 콜라병 몸매가 이슈가 되고 있으며 김하늘의 몸매에 대하여 “아~다이어트를 부른다” “김하늘 이렇게 몸매가 좋은지 몰랐네” “김하늘 대박 11자 복근감탄~이다” 등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김하늘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하늘은 평소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만들었고 남자들도 나오기 힘든 11자 복근까지 가지고 있다", "촬영장에서도 틈날 때마다 계속 운동을 하며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이다"라고 김하늘의 명품몸매에 대해 얘기를 했다.
김하늘은 SBS '신사의 품격'에서 고등학교 윤리교사 서이수로 학교에서는 카리스마도 있지만 자신의 사랑 앞에서는 쑥맥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