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 중, 세주(차인표 분)와 채화(황우슬혜 분)는 비밀 연애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선녀와 나무꾼’의 러브라인을 그려나가고 있는 가운데 오늘(11일)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71회에서는 채화와 더욱 가까워지고 싶은 세주의 귀여운(?) 방귀 프로젝트가 예고되고 있는 것.
채화를 향해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는 이준의 모습이 늘 신경이 쓰였던 세주. 그랬던 그가 오늘 방송에서는 채화와 스스럼없이 친하게 지내는 이준의 모습을 보고 폭풍 질투심을 느끼게 될 예정.
특히, 폭풍 질투심을 이기지 못한 세주가 ‘비장의 무기’로 ‘방귀남’으로의 변신을 선택한 가운데 그의 변신에 담긴 사연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 날 촬영현장에서는 방귀남으로 변신하기 위해 심각한 고민에 빠진 차인표의 비장하면서도 진지한 표정 연기에 다들 웃음을 참지 못했다. 특히, 그의 빵빵 터지는 대사와 나레이션은 오늘 방송의 핵심 웃음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보화(박희진 분)와 왕모(심혜진 분)의 비장한 스마트폰 정복기가 예고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