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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명품 보컬그룹 7942가 오는 15일 싱가폴에서 열리는 K팝 공연인 ‘보이즈 나이트 아웃(Boyz Nite Out)’ 무대에 오른다.
7942는 지난 4월 싱글앨범 ‘유명해질게’로 데뷔해 댄스 아이돌 위주의 K팝에 신선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신인으로는 유일하게 공연에 참여하게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한국-인도네시아 합작 드라마 ‘사랑해, 아이 러브 유’에 출연하게 되면서 해외 팬들이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보이즈 나이트 아웃은 7942 외에도 샤이니, 박재범, 틴탑, B1A4 등 현재 K팝 최고의 남자가수들이 출연하며, 오는 15일 오후 7시 싱가폴 실내체육관에서 2시간 반 동안 진행된다.
이들 그룹은 격렬한 안무뿐만 아니라 흔들림 없는 라이브실력, 매력적인 외모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싱가폴의 여심을 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첫 공연 길에 오르는 7942는 ‘해외 팬들을 처음으로 직접 만나 뵙게 되어 너무나 설레고 기쁘다, 싱가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7942는 첫 싱글앨범 ‘유명해질게’로 활동 중이며, 뮤지컬 ‘그리스’ 주인공 출신 김응주와 ‘남자의 자격‘ 합창단 출신 임종현이 속해 있어 데뷔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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