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태성-김민서, 성유빈밴드 ‘비오비포’ (BOB4) 지원사격 나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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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성’과 ‘김민서’가 출연한 슈퍼루키 밴드 ‘비오비포’(BOB4)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 6월 10일, 성유빈 밴드로 익히 알려진 ‘비오비포’(BOB4)는 첫번째 디지털 싱글 ‘mystery girl’의 티저영상을 유튜브 및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데뷔 초읽기에 나섰다.
 
특히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비오비포’(BOB4)의 메인보컬 ‘성유빈’의 친형 배우 ‘이태성’과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후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배우 ‘김민서’가 등장하여 눈길을 끌고 있으며, ‘비오비포’(BOB4)의 데뷔곡 ‘mystery girl’이 흐르는 가운데 홍대를 배경으로 배우 김민서를 먼 발치에서 바라보는 듯한 시선 장면과 이태성의 밴드 공연 장면이 속도감 있게 교차되며 지나가 보는 이들의 긴장감과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중.
 
또한 김민서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하는 이태성과 그런 이태성을 차갑게 외면하던 김민서가 영상의 후반부에선 다정한 눈길을 주고 받으며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해내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건이 오고 갔을 지 내용에 대한 궁금증 또한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에 ‘비오비포’(BOB4) 소속사인 ‘인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mystery girl’은 파워풀하고 리드미컬한 멜로디에 어우러지는 도발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이다.” “뮤직비디오 역시 배우 이태성과 김민서의 환상적인 호흡 덕에 곡의 짜릿한 분위기가 잘 살아난 것 같다.”는 소감을 밝히며 조만간 공개될 ‘mystery girl’의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최고 스타들의 지원사격으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밴드 ‘비오비포’(BOB4)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 ‘mystery girl’은 오는 15일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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