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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 채널A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주)베르디미디어)에서 차승혁(류시원)이 오른팔 계동희(데니안)와 함께 아내 강선아(홍수현)를 위해 사랑스럽고 달콤한 세레나데를 열창한다. 아내 강선아를 위한 차승혁의 세레나데는 감동을 선사하고 ‘깐족의 아이콘’ 계동희는 다시 한 번 깨알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랑의 세레나데가 ‘굿바이 마눌’에서 갖는 의미는 크다. 차승혁, 강선아가 부부가 두 사람 사이의 불편한 진실들을 말끔히 청산하고 다시 서로의 진심을 담아내 다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부부의 갈등과 이를 극복하는 진솔한 과정이 안방극장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사 ㈜베르디미디어 관계자에 의하면 “주인공 차승혁이 그간의 잘못을 후회하는 마음과 사랑을 담아낸 세레나데로 강선아에게 진심을 전하는 장면이다”라고 소개하며 “이번 세레나데는 두 사람의 화해의 노래이자, 앞으로 가꾸어 갈 사랑의 노래이다.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진하게 묻어나오는 진심이 느껴질 것이다”라고 전해 오늘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류시원의 홍수현을 향한 세레나데 장면은 오늘밤 8:50분 채널A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베르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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