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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에서 뜻하지 않은 사고로 바디는 완벽한 전문의 서윤재이지만, 멘탈만은 18세 사춘기 고등학생인 강경준으로 완벽 변신한 공유. 5년 만의 브라운관 컴백을 무색하게 만들며 방송 2회 만에 몸 사리지 않는 연기로 코믹과 절절함을 적절하게 넘나드는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킨 공유는 ‘빅’으로 다시 한번 ‘공유앓이’를 일으키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경준이의 공항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빅’ 촬영장의 모습을 공개한 공유는 걸치기만 했을 뿐인데 훈훈한 비주얼과 황금비율의 우월한 기럭지가 더해져 패셔너블한 공항 룩을 완성시켰다. 특히 공항사진을 두고 왜 경준이가 공항에 간 건지, 드라마 전개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도 커져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역시 비주얼이ㅋㅋㅋㅋㅋㅋ’ ‘옷이 공유빨 받았네영ㅋㅋㅋ 머싯다아’ ‘ㅠㅠ 공항갈껄!!아!!오늘빅한닷 저 오늘도 본방사수 할께용!!’ ‘와 아침부터 눈이 호강’ ‘드뎌…오늘^^일주일이 너무 길어요~~’ ‘저 뻗은 손가락 하나에도 핏이 살다니 ㅋㅋ멋있당’ ‘멋있다아~ 잘생겼다~ 훌륭하다아아!’ ‘ㅠㅠㅠㅠㅠㅠ아고삼의 아침에 눈호강 감사해용’ ‘아침부터 꽁오빠를 보니 힘이 마구마구쏫네여~ 완전 멋져여~ㅎㅎ’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공유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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