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뽀빠이 이상용, 당수치 280에서 90으로 낮춘 비법 최초 공개!
건강의 상징 뽀빠이 이상용이 자신만의 건강비결을 최초로 공개했다.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한 이상용은 ‘보양식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라는 질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쑥이나 헛개나무를 주로 먹는다” 라며 보양식에 대한 운을 띄웠다.
이어 이상용은 “아무데서도 공개하지 않은 것인데, ‘이 것’을 마시고 보름만에 당 수치가 280에서 90으로 뚝 떨어졌다“ 며 본인의 건강 비법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뽀빠이 이상용의 이러한 건강 비법 공개에 MC와 패널은 물론 전문의로 구성된 닥터 군단들까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뽀빠이 이상용이 최초로 공개한 건강 비결은 무엇인지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27회에서 공개된다.
몸짱 숀리, “사실은 정형돈이 제일 부러워”
마음껏 먹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연
‘악마의 트레이너’ 숀리가 정형돈에 대한 부러움을 고백(?)했다.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한 숀리는 “평소에 삼겹살이나 케이크 같은 음식을 먹느냐?” 라는 MC들의 질문에 “그것 때문에 정형돈 씨가 너무 부럽다. 나도 사실은 삼겹살이나 케이크를 좋아한다”며 감춰둔(?) 속마음을 털어놓았다고.
이어서 숀리는 “한 번은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다른 손님에게 ‘왜 이렇게 많이 먹느냐’고 된통 혼난 적도 있다” 며 마음껏 먹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다는 후문이다.
숀리, 정형돈에게 ‘악마의 트레이닝’시도
대한민국 대표 헬스 트레이너 숀리가 정형돈에게 트레이닝을 시도(?) 했다.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한 숀리는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 달라” 는 MC들의 부탁에 즉석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근력운동을 선보였다.
이에 MC 정형돈이 숀리의 근력 운동 따라잡기에 나섰고, 숀리는 “평소 정형돈에게 운동을 꼭 시켜보고 싶었다” 며 정형돈의 옆에 꼭 붙어서 ‘악마의 트레이닝’을 시도했다고 한다.
대한민국 대표 근육남 이상용과 숀리의 하루 운동량은?
대한민국 대표 건강인 뽀빠이 이상용과 숀리가 본인들의 운동량에 대해 밝혔다.
이상용과 숀리는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출연, “평소 운동량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MC들의 질문에 이상용은 “밥을 안 먹어도 하루에 3시간 운동을 꼭 한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마라톤에 역기 600개씩 한다“ 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는 모든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반면 숀리는 “한 번 운동 할 때 45분씩 한다. ‘짧고 굵게’ 운동 하는 것이 나만의 비법이다“ 라고 밝혀 이상용과 상반된 운동법을 밝혔다고.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27회에서는 ‘보양식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와 ‘노인에게 더 추천할 운동은?’ 이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6인의 닥터군단이 치열한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6월 12일 화요일 밤 11시.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