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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동안미모와 함께 러블리하면서도 단아한 티처룩으로 드라마가 방영되는 내내 시선을 끌었다.
그녀는 심플한 룩에 다른 액세서리 없이 시계를 포인트로 착용한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원피스에는 흰색 가디건을 걸쳐 청순한 느낌을 주었으며, 케이스에 큐빅이 촘촘히 박혀있는 여성스럽고 산뜻한 로즈몽(Rosemont)의 녹색 레더 워치를 매치하여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네이비 니트에는 화이트 셔츠와 누드 핑크톤의 스커트를 레이어드 한 뒤, 적당한 사이즈의 심플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의 로즈골드 메탈 워치를 착용하여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티처룩을 완성했다.
손목이 허전해지는 이번 여름, 화려한 액새서리 보다는 스타일에 맞는 시계를 매치한다면 수수하면서도 러블리한 길티처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공유와 이민정의 각기 다른 두가지 멘탈 키스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로맨틱 드라마 ‘빅’은 매주 월화 9시 55분에 방영된다. 이번 3, 4회에서는 일편단심 서윤재인 길다란이 강경준과 키스를 나누게 된 사연이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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