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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정훈은 미국 유학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드래곤볼의 호이포이캡슐을 보고 과학자의 꿈을 꿨다.”고 운을 뗀 후 “미국의 유명한 공대에 입학하기 위해 중학교 1학년 때 유학을 떠났다.”고 말했다.
이어 연정훈은 “이후, 미국에 살고 계신 이모의 추천으로 흑인학생이 반 이상인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됐다.”며 “덕분에 흑인들과 친하게 지내 흑인문화에 친숙한 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학교와 동네에는 동양인이 거의 없었다.”며 “차를 타고 가다 동양인 여자를 목격하면 친구들과 무작정 쫓아가 얼굴을 보곤 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결혼 7년차인데 아직까지 크게 부부싸움을 한 적이 없다.”고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하며 “스킨십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과한 편”이라고 깜짝 발언을 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배우 연정훈의 과거와 현재까지의 솔직한 이야기는 오는 6월 13일 수요일 밤 10시30 에 ‘채널A’의 <쇼킹>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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