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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차승혁(류시원 분)의 매니저인 ‘계동희’ 역을 맡아, 개성만점 감초 연기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지난 12일(화)에 방송된 12회분에서 데니안은 아내 해심(이연경 분)에게 승혁이 예약한 호텔 스위트 룸을 자신이 예약한 것처럼 천연덕스럽게 속이며 철부지 남편의 면모를 선보이는가 하면, 승혁의 말 끝마다 쉴 새 없이 깐족거리며 태클을 거는 등 잔망스러운 모습들로 코믹한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특히 해심에게 스위트 룸으로 생색내다 들키자 금세 소심해져 다급한 마음에 해심을 “누나”라고 부르거나, 승혁의 검진 결과를 가지고 짓궂은 장난을 치다 체육관에서 손 들고 벌을 서는 비굴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개똥이 진짜 철부지 남편이네요ㅋㅋㅋ 확실히 얄미운데 또 귀요미라 해심씨가 마냥 미워할 수가 없을 듯!”, “데니안씨 정말 능청능청 열매라도 드신 건지ㅋㅋㅋ 손 들고 벌 서는 거 보고 완전 빵 터졌어요!”, “이연경씨랑 부부 연기 정말 깨알 같아요! 완전 대박!” 등 데니안에 대한 호평의 메시지와 응원을 전하고 있다.
한편 데니안의 코믹 열연과 함께 류시원, 홍수현, 박지윤 등의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A 월화 드라마 <굿바이 마눌>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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