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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한채아(홍주 역)의 호위무사 가츠야마 준으로 분하고 있는 안형준은 어제 방송된 ‘각시탈’ 5회에서 이강토(주원 분)의 모든 것을 파악하라는 홍주의 명령을 받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는 앞으로 이강토와 가츠야마 준(안형준 분)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암시한 것.
그런 가운데 오늘(14일) 방송되는 ‘각시탈’ 6회에서는 안형준이 일본 최고의 자객이자 홍주의 호위무사인 ‘가츠야마 준’의 본격 액션을 예고, 그의 존재감을 더욱 강렬히 각인시킬 예정이다.
특히, 한 순간의 망설임도, 단 하나의 오차도 없이, 무서울 정도로 완벽한 검술을 보여줄 안형준의 '무사 액션'은 더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에 안형준은 “‘가츠야마 준’ 캐릭터를 위해 드라마 촬영 전부터 액션스쿨에 다니며 연습하고 있다. 검을 사용하는 첫 액션 장면이라 많이 긴장했었는데 감독님께서 멋있게 담아주셨다. 앞으로 더 완벽한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안형준이 한채아의 호위무사 ‘가츠야마 준’으로 분해 본격 액션을 예고하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은 오늘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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