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4일) 방송되는 74회에서는 선녀 왕모(심혜진 분)에게 비밀연애 현장을 들켜 급작스러운 위기를 맞은 세주(차인표 분)와 선녀 채화(황우슬혜 분)의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더욱 불타오를 예정.
특히나 ‘세화커플’은 격렬한 키스를 나누기라도 한 듯 입술이 붉은색으로 범벅된 채 등장, 묘한 상상을 불러일으키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수습할 수 없는 상황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 사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더욱 호기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 왕모의 눈을 피해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펼치는 세주-채화의 모습과 특히,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이 불러올 어마어마한 결과가 많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며 “세화커플이 위기를 넘겨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본격적으로 시작된 ‘세화커플’의 험난한 로맨스와 함께 나라(우리 분)와 영생의 밀착 데이트로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려낼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