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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들은 울산 출신의 한국 참가자 ‘정종민’과 태국 출신 참가자 ‘퓨’. 정종민은 빅뱅의 태양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인물. 태국 출신의 퓨는 현지에서 열린 1차 심사 오디션과 쇼케이스 오디션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인물이다.
쟁쟁한 실력의 그들이 댄스 배틀을 펼친 배경에는 ‘글슈아’의 보컬 및 댄스 트레이닝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한국에서 열리는 최종 심사를 뚫고 ‘슈퍼돌’이 되기 위해 매일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으며 실력을 갈고 닦는 중. 이에 댄스 훈련을 받던 가운데 즉흥적으로 두 참가자의 자존심을 건 댄스 배틀이 시작된 것이다.
정종민과 퓨의 대결이 펼쳐지는 동안 현장의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라 열기를 더했다는 후문. ‘글슈아’의 한 관계자는 “댄스 배틀이 펼쳐지는 동안 촬영장 분위기는 긴장감마저 감돌았다. ‘슈퍼돌’을 향한 집념은 물론, 남자로서의 자존심까지 건 댄스 배틀에 타 참가자 및 제작진까지 감탄케 만들었다. 그들의 불꽃 튀는 대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를 긴장시키게 만든 중국 오디션 TOP1 이명림의 등장으로 3개국 참가자들의 더욱 더 치열해진 경쟁을 예고하고 있는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KBS World 채널을 통해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정종민과 퓨의 열기 넘치는 댄스 배틀은 14일(목) ‘글로벌 슈퍼 아이돌’ 5화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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