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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조현민(엄기준 분)이 배우 신효정의 살인범임이 명확히 밝혀졌다. 4회 말미에 엄청난 포스로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던 세강증권의 대표 조현민은 신효정 추락사 당시의 상황이 방송을 타며 그가 진범임이 완벽히 드러났다.
둘째, 디도스 공격의 반전. 외국계 해킹그룹 '대형'의 엄청난 디도스 공격에 많은 정재계 기관의 전산망이 마비되어 사이버수사대, 국정원 등의 전 요원이 투입되었다. 그럼에도 그 공격을 막는데 벅찬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디도스 공격이 진짜 목표가 아님을 밝혀져 충격을 안겨주었다. 디도스 공격은 진짜 목표인 대한민국의 전력망을 숨기기 위한 것이었던 것. 해커들의 공격에 전력 공급이 마비되어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
셋째, 김우현의 실체가 권혁주 경감(곽도원 분)에 의해 밝혀졌다. 권혁주는 박기영의 옛 동료 최승연 기자로부터 받은 암호를 김우현의 컴퓨터에 입력하여 로그인이 되자 김우현이 박기영임을 확신하게 된다. 급기야 해킹범들을 뒤쫓는 김우현에게 수갑까지 채우며 두 사람의 대립이 최고조에 이르게 된다.
시청자들은 "'유령'은 정말 잠시도 눈 뗄수가 없다. 전개가 어찌나 빠른지...", "아직 5회인데, 벌써 김우현의 정체가 드러난다니..믿을 수 없어", "탄탄한 구성과 빠른전개, 미드를 넘어선 명품수사드라마네요" 등 빠른 전개에 대해 놀라워했다.
유령 6회는 오늘(14일) 밤 9시 55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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