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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는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인천 혜광학교 아이들이 12년 교육 과정 속에서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유쾌한 휴먼공감다큐멘터리. 지난 24일 개봉 후 전국 21개관에서 상영을 시작해 개봉 10일만에 1만명을 동원하며 주목 받았던 <안녕, 하세요!>가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와 호응 속에 현재까지 영진위 집계 및 KTX 스코어를 포함해 2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독립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2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녕, 하세요!>는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 학생들의 이야기를 밝고 유쾌하게 담아 우리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에 갖고 있던 편견과 선입견을 깨우치게 만들며 시각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전해주고 있다. 더욱이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 9점대의 높은 평점을 받으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안녕, 하세요!>는 적은 상영관 수에도 불구하고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0위권을 지켜내고 있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입증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포털사이트 및 SNS를 통해 비장애인과 다를 바 없이, 오히려 더 당당하게 세상과 만나는 아이들을 응원하며 영화를 아낌없이 추천하고 있다. 특히, 자녀와 함께 보는 가족영화, 학생들을 위한 교육영화로도 주목 받으며 단체관람 행렬이 줄 잇고 있어 앞으로도 꾸준한 관객 동원을 예감하고 있다.
<안녕, 하세요!>는 이제 개봉 4주차에 접어들며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필름포럼, 아리랑시네센터 등 예술영화전용관으로 옮겨 상영을 지속하며 호응을 이어간다. 더불어 6월 14일(목) 필름포럼에서 열리는 관객과의 대화에는 혜광학교와 남다른 인연을 맺어왔던 이상봉 패션디자이너의 참석이 예정되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아이들이 전하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휴먼공감다큐 <안녕, 하세요!>.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 학생들의 이야기를 밝고 유쾌하게 담아 시각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전해주며 교육계와 일반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개봉 4주차부터 전국 9개 상영관에서 절찬리에 상영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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