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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붐은 "결전의 순간이 왔다"며 의지를 다졌다. "20년을 바람의 이미지로 살아왔던 이휘재!"라고 말을 꺼낸 붐은 "오늘 나의 모든 것을 걸고 이휘재를 무너뜨리도록 하겠다"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붐은 패널들의 사전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이휘재에게 맞서기 위해 ‘청담동 며느리’ 콘셉트를 선택했다. '부모님께 데려가고 싶은 스타일'로 메이크 오버시켜 섹시나 청순 스타일과는 다른 차별성을 보일 예정이다.
명동과 지하철에서 일반인 원석을 찾으며, 마치 '선거 유세'를 하듯 인사를 하느라 정신이 없던 붐이 이휘재와의 스타일링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오늘(14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MC 이휘재가 스타일 프로듀서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인정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일반인 원석을 찾기 위해 부산으로 떠났던 이휘재는 기존 스타일 프로듀서들에게 "직접 프로듀스에 참여한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휘재는 "길게 말하지 않겠다. 모든 프로듀서 분들께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며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게다가 큰 절까지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최고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탄생시키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휘재와 붐이 MC를 맡고 홍석천, 양세형, 최홍만, 마르코, 변기수 등이 스타일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강예빈, 윤정수, 조향기, 허안나, 김경진은 섭외 과정부터 변신 과정을 지켜보고 조언과 함께 마지막 평가를 내리는 토크 패널로 함께 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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