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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된 ‘각시탈’ 6회에서는 순사복으로 갈아입은 가츠야마 준(안형준 분)이 은행에 나타나 거침없이 직원들을 살해하는 냉혹한 무사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가츠야마 준’이 차가운 검을 휘두른 사건은 홍주(한채아 분)의 계획에 의해 각시탈을 위기로 몰아넣으려는 범행으로 조작되었다.
그동안 홍주의 호위무사로 묵묵히 그녀의 곁을 지키며 묘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던 안형준은 무사로, 또 최고의 자객으로 그동안 감추고 있던 본격 ‘무사 액션’의 펼치기 시작했다. 특히, 비호처럼 날아 일격에 베어버린 그의 완벽 검술은 얼음장처럼 차디찬 가츠야마 준의 눈빛과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강산(신현준 분)의 죽음으로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강토(주원 분)가 새로운 각시탈로 등장한 가운데 각시탈을 위기로 몰아넣으려는 홍주와 그녀의 호위무사 가츠야마 준은 각시탈에게 더더욱 위협적인 존재가 될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츠야마 준의 거침없는 검술! 인상적이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안형준의 깊은 눈빛이 매력적인 듯! 그런데 오늘은 액션도 쫌 대박인 듯!’, ‘나도 저런 호위무사 있었으면 좋겠다! 남다른 비주얼의 호위무사! 완소 훈남!’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 안형준이 일본 최고의 자객이자 홍주의 호위무사 ‘가츠야마 준’으로 남다른 비주얼과 본격 무사액션을 펼치며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은 수,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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