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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서지혜의 애교본색 3종 세트가 공개됐다.
KBS-1TV 일일드라마 ‘별도달도 따줄게(연출:전성홍, 극본:홍영희)’에서 싱그럽고 따스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귀여운 여인 ‘한채원’으로 변신한 서지혜가 현실에서도 귀요미 본색 가득한 모습으로 상큼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의 서지혜는 상큼한 눈웃음과 밝은 미소가 사랑스러운 표정에 애교스러운 율동을 가미한 모습이거나 귀여운 곰인형을 양쪽 어깨에 얹은 채로 장난기 가득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서지혜는 ‘별도 달도 따줄게’의 ‘한채원’처럼 촬영현장에서 늘 밝은 모습으로 현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는 상큼 발랄 귀요미로 통한다는 후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서지혜의 미소를 보면 웃음이 절로 난다”, “귀여운 매력 가득한 채원이처럼 서지혜씨도 매우 귀여운 것 같다”, “귀요미 본색 재대로 보여주는 사진이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지혜의 귀여운 매력을 계속해서 볼 수 있는 KBS-1TV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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