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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의 상승세로 방송 3사간 피말리는 '수목드라마 전쟁'은 또 다시 알 수 없는 국면으로 빠져들었다. 15.7%를 기록한 경쟁작 '각시탈'과의 격차는 고작 2%포인트. 게다가 유령은 총 6회의 방송에서 시청률이 하락한 것은 단 1회로, 1회를 제외하곤 매회 꾸준히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어 상승세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
'유령'은 실제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던 사건을 적극적으로 드라마에 반영함으로써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매회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디도스공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전력망이라니...유령 제작진의 반전IQ는 상상 초월"등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다는 반응이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유령'은 신효정 살인범 엄기준을 쫓는 소지섭과 끈질기게 소지섭을 쫓는 곽도원의 2중 스릴러가 더욱 숨막히게 전개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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