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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티엘성형외과에 따르면, 2012년 5월 29일부터 6월 14일까지 서울시 남자 대학생 255명을 대상으로 'TV 속에 등장하는 사랑스런 엘프녀 이미지를 갖고 있는 여배우는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해 배우 이민정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한 티엘성형외과 김지명 원장은 "조사에 응한 남학생들 중 140명이 이민정( 드라마 '빅') 씨를 선택해 1위, 뒤를 이어 남상미(58명, 드라마 '빛과 그림자')와 이연희(51명, 드라마 '유령')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이민정, 남상미, 이연희 씨는 공통적으로 온화하면서도 기품있는 얼굴형을 갖고 있다" 며, "요즘 대학생들에게 엘프녀란 부드러운 인상과 위안을 줄 수 있는 호감형 외모를 의미한다. 이민정, 남상미, 이연희 씨는 광대뼈가 돌출되지 않고 사각턱이 아닌 완만한 얼굴형을 갖고 있어 상대방으로 하여금 친근함을 어필한다." 고 말했다.
한편, 엘프녀 1위를 차지한 이민정의 친근한 이미지는 드라마 뿐 아니라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즉각적으로 어필되고 있다.
이민정은 현재 렌즈, 세탁기, 의류 등의 광고 모델로 낙점되어 주어진 컨셉트에 맞는 매력적이고 사랑스런 모습으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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